물류유통 중심지였던 군산의 과거를 확인 하고, 이를 통해 군산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공간입니다. 해양물류역사관은 ‘국제무역항 군산’, ‘삶과 문화’, ‘해상유통의 중심’, ‘해상유통의 전성기’, ‘근현대의 무역’, ‘바다와 문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연출공간에 관련 유물과 영상을 배치하여 관람객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