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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생활관

영동상가의 장꾼

영동상가의 장꾼

영동상가는 일제강점기 군산최고의 번화가였다. 일본인들은 이거리를 행정구역상 영정이라는 표현의 일본식 발음으로 사까에마찌라 불렀지만, 조선인들은 송방거리 혹은 송방골목이라고 불렀다. 그 이유는 당시 이곳에서 상가를 운영하는 사람들 중에 개성상인이 다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 영동상가
    • 영동상가는 일제강점기 군산최고의 번화가였다. 일본인들은 이거리를 행정구역상 영정이라는 표현의 일본식 발음으로 사까에마찌라 불렀지만, 조선인들은 송방거리 혹은 송방골목이라고 불렀다. 그 이유는 당시 이곳에서 상가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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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풍행 잡화점
    • 홍풍행은 화교 왕흥신씨가 영동상가에서 운영하던 식료품 및 잡화 취급 상점이다.
      일제강점기 군산에는 1,200여명의 화교가 거주하고 있었는데 대규모 무역상은 영화동일대에서 포목상을 운영하였으며 영동상가에는 복흥의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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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력거 차방
    • 인력거를 끄는 인력거꾼들은 자체적인 노동조합이 있었으며 단결력이 좋아 군산에서는 무시할 수 없는 단체였는데, 이들이 손님을 대기하는 정차방 즉, 차방(車房)은 군산에 두 곳이 있었다. 그 중에 한곳이 (구)경찰서 오거리의 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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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제고무신방
    • 경성고무는 만월표(灣月標) 고무신발이라는 고무신을 생산하였는데 그 고무신의 인기는 전국최고였다.만월표 고무신발은 공장의 출고장에서 전국으로 운송되어 각 지역의 특판장을 통해서 판매되었는데,군산에서는 영통의 서정길씨가 ..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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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구찌 소주도매상
    • 군산의 양조산업은 일본에서 양조업을 하던 일본인들이 술의 원료인 쌀의 가격이 저렴한 군산에 일찍이 눈독을 들이고 공장을 건립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설립된 상야주조장과 암본주조장 등 주류공장의 술을 도매로 거래하는 ..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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