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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물류역사관

선사.삼한시대

선사.삼한시대

군산의 구석기 유적은 금강하구 인근지역인 내흥동 군산-장항 철도연결사업구간에서 2002년 처음 발견되었다. 이곳에서는 두 개의 돌을 부딪쳐 돌도끼 등의 도구를 만들 때 깨져 나온 돌조각인 격지편 등이 출토되었다.
군산의 신석기 문화는 해안가와 섬에서 발견된 조개무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1994년 군장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오식도, 내초도 등의 섬과 해안에서 20여개의 조개무덤이 발굴되었다.
군산지역 청동기시대 유적으로는 오성산 인근 수심마을과 기린마을에서 10여기의 고인돌이 발견되었다. 서해안의 다른 지역에 비해 고인돌의 숫자가 적은데, 그 이유는 당시 군산지역 거주민들이 고인돌보다는 석관묘나 옹관묘를 주된 묘제로 사용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삼한시대란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전환하는 과도기적 기간을 말하는데, 이시기 군산은 마한(馬韓)의 영역이었으며, 마한 54개 소규모 국가 중에서 두세 곳의 소국이 자리잡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구석기시대
    • 구석기시대는 석기(石器) 즉 돌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는 최초의 시대를 말한다. 인류의 역사에서는 250만년 전에서 약 1만년 전까지 시기를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약 70만년 전에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북지역의 구석기유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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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석기시대
    • 신석기시대는 구석기시대의 뗀석기에 비하여 돌을 정교하게 갈아 만든 간석기가 사용된 시기로 우리나라는 약 1만년 전부터 기원전 2,000년 경까지 사이에 해당된다. 군산의 신석기 문화는 바다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해안가와 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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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동기시대
    •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는 기원전 1천 년경에 시작되었는데 이전 시기(구석기, 신석기)의 도구인 석기와 달리 금속인 청동기의 사용으로 생산력이 향상되고 강력한 무력을 지닌 집단이 출현한다. 청동기시대 군산지역의 문화적 특징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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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한시대
    • 삼한시대(원삼국시대)는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전환하는 서력기원 전후부터 기원후 300년경까지의 과도기적 시기이다. 이시기 군산지역은 삼한(三韓)중 한곳인 마한(馬韓)의 54개 소국 중에서 두세 곳의 소국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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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긁개
    • 격지나 돌날에 여러가지의 잔손질을 가해서 날이 직선 볼록 또는 오목날이 되게 만든 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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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르개
    • 짐승을 찔러 죽이거나 가죽에 구멍을 뚫는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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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날석기
    • 석기의 날에 홈떼기를 베풀어 나뭇가지나 뼈를 자르는데 좋게 만든 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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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지
    • 석기를 제작할 때 격지를 떼어내는 원래의 몸체가 되는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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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먹도끼
    • 주먹에 쥐고 쓸 수 있는 도끼의 형태로 몸돌의 양쪽 겉면을 깨트려 격자를 떼어낸 몸돌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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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돌
    • 석기를 제작할 때 원재에서 격지를 떼어낸 나머지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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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개
    • 돌날 또는 격지의 한쪽 끝을 잔 손질하여 만든 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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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빗살무늬토기편
    • PIECES OF COMB-PATTERN POTTERY
      그릇 표면에 빗살무늬를 새긴 토기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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