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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아름다운 공유, 군산이야기
일시 : 2016-12-05 ~ 2017-02-28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아름다운 공유, 군산이야기  

지난전시

근대도시 군산, 독도와 함께하다
일시 : 2016-08-05 ~ 2016-10-31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근대도시 군산, 독도와 함께하다.

지난전시

9세기 동아시아의 국제인, 최치원
일시 : 2016-06-23 ~ 2016-07-27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9세기 동아시아의 국제인, 최치원

지난전시

대한인 안중근과 대한의 자손들
일시 : 2016-03-22 ~ 2016-06-03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대한인 안중근과 대한의 자손들

지난전시

[특별전]파란 눈의 선교사가 전해준 선물
일시 : 2016-02-01 ~ 2016-02-16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13년 두 번째 기획전으로 선교사 특별전을 개최한다. “파란눈의 선교사가 준 선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금번 전시는 구 한말 우리나라에 와서 교육, 의료, 봉사, 체육, 문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우리나라 근대문화에 큰 발자취를 남긴 선교사들의 생활과 역할을 확인할 수 있는 뜻 깊은 전시이다.   전시공간은 한국선교사라는 내용을 전시하는 주전시실과 호남의 선교와 선교사의 계승자들이라는 주제를 전시하는 보조 전시실 2곳 등 총 세곳의 전시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요 전시내용은 선교사들에 의해서 시작된 우리나라 초기의료와 낯선 땅에서의 생활 그리고 전국 각지에 학교를 세워 자주독립의 민족의식을 일깨웠던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유물들은 전국의 박물관 및 교회에서 200여점의 자료를 협조 받아 전시중인데 그중에서는 명성황후가 자신의 주치의였던 언더우드 부인에게 선물한 보석 손거울과 윤치호 선생의 여권, 3.1 운동때 사용된 태극기, 일제의 제암리 학살사건을 해외에 알린 스코필드 선교사의 은제찻잔, 1890년 국내최초번역본인 국문 누가복음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유물들이 전시된다.   더불어 선교사의 계승자들 공간에서는 우리민족이 고통 받던 시절 선교사들이 우리에게 준 진정한 선물로 그들의 뜻을 이어 받아 무료진료와 봉사의 삶을 살다간 이영춘, 장기려 박사 등의 삶을 영상과 자료를 통하여 볼 수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 전시를 통하여 격동의 세월이었던 근대기 서양인 선교사들이 우리나라에 끼친 영향을 되새겨 봄으로서 희생과 봉사의 숭고한 뜻을 관람객들이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작년 한해 총 32회의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개최하여 살아있는 박물관을 운영하고자 노력하였고 올 해에도 『쌍천 이영춘 박사 기획전』『화교 특별전』등 다양한 전시와 1930년 시간여행 연극공연 및 인형극공연을 통하여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박물관으로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개관이후 17개월 동안 34만 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으며 작년 11월 유료화 이후에도 매월 평균 1만 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아 군산 원도심 근대문화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전시

[기획전]100년을 함께 살아온 이웃친구 화교
일시 : 2013-01-21 ~ 2013-04-21
장소 : 1층 복도 및 자료실
내용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2013년 첫 번째 특별전으로 “100년을 함께 살아온 이웃 친구 화교”전을 선보인다. 이 전시는 박물관에서 특별전으로 기획중인 군산이 만난 사람들 시리즈의 첫 전시회로 100여년을 함께 살아온 군산화교의 삶을 통하여 근대시대 최초의 이주민이었던 화교의 문화를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내용은 군산화교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화교자녀들 교육을 위하여 건립한 군산화교소학교의 소개와 함께 화교들의 생활사진 그리고 전시 및 체험, 영상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군산화교협회의 도움으로 화교들이 일상복으로 착용하는 다양한 전통복장이 소개되고 있으며 1941년 한강이남에서 최초로 개교한 군산화교소학교의 운영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박물관에서는 일제강점기 나라를 빼앗긴 고통과 수탈을 함께 겪었던 화교들은 우리나라 근대시기 최대의 이주민 집단으로 100년을 함께 살아온 이웃 친구이며 이들을 통하여 서로 다름에 대한 인정과 포용의 다문화시대 문화를 함께 생각하는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개관이후 15개월 동안 28만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고 작년 11월 유료화 이후에도 매월 평균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군산 원도심 근대문화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전시

[특별전]쌍천 이영춘박사의 삶
일시 : 2013-01-21 ~ 2013-04-21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2013년 첫 번째 기획전으로 “ 흙에 심은 사랑의 인술 쌍천 이영춘박사의 삶”전시회를 선보인다. 이 전시는 근대시기 한국의 슈바이쳐라 불리었던 쌍천 이영춘 박사의 유가족들이 박물관에 기증한 유품 800점 중 선생의 삶을 대변할 수 있는 유품들을 정리하여 농촌위생연구의 선구자라 불리는 이영춘 박사의 숭고한 삶을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내용은 “쌍천의 삶, 기도하는 삶, 선구자의 삶, 봉사하는 삶, 예술인의 삶”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로 구분하여 식민지시대 나라 잃은 백성의 아픔을 안아주었던 쌍천 이영춘박사의 인생을 통하여 근대시기 우리나라 의료사와 농촌의 실정을 보여주고 있다. 쌍천 이영춘박사(1903~1980)는 한국의 슈바이쳐라 불리던 한국 농촌의료봉사의 선각자이다. 이영춘 박사는 1935년 33세의 젊은 나이에 군산의 일본인 농장 부설 의료원에 부임하여 군산, 김제, 정읍지역 가난한 소작인들을 치료하였다. 1939년 우리나라 최초로 양호실과 양호교사제도를 도입 운영하였으며, 1948년 한국농촌위생연구소를 설립하여 농촌보건 위생사업을 추진하며 결핵, 매독, 기생충을 3대 민족의 독으로 규정하고 그 퇴치에 앞장섰다. 또한 농촌봉사활동에 필요한 간호사를 양성교육을 하고자 1951년 현재의 군산간호대학을 설립하였다. 1973년부터는 우리나라 의료보험사업의 효시가 된 의료조합사업을 하기도 하였다. 한편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작년 한해 총 32회의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통하여 살아있는 박물관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개관이후 15개월 동안 29만여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고 작년 11월 유료화 이후에도 매월 평균 1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아 군산 원도심 근대문화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전시

[특별전]세계 도자기&크리스탈 특별전
일시 : 2012-10-01 ~ 2012-12-31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지난전시

8.15특별전 "우리 땅, 그들만의 축제
일시 : 2012-08-13 ~ 2012-09-30
장소 : 1층 복도 및 자료실
내용 :

지난전시

[특별전]근대서화 100년 展
일시 : 2012-07-03 ~ 2012-09-30
장소 : 3층 기획전시실
내용 :          

지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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