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 조선은행 군산지점(군산 근대건축관)은 한국에서 활동했던 대표적인 일본인 건축가 나카무라 요시헤이(中村 與資平)가 설계하여 1922년에 신축한 은행건물로 채만식의 소설 '탁류'에서 고태수가 다니던 은행으로 묘사되기도 하였다. 당시 일본상인들에게 특혜를 제공하면서 군산과 강경의 상권을 장악하는데 초석을 쌓아, 일제강점기 침탈적 자본주의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은행이었다. 2008년 보수·복원 과정을 거쳐 군산 근대건축관으로 활용하고 있다.
관람안내
개별권 요금안내
| 구분 | 근대건축관 | |
|---|---|---|
| 개인 | 단체 | |
| 성인 | 500 | 300 |
| 청소년, 군인 | 300 | 200 |
| 어린이 | 200 | 100 |
오시는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