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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금강미래체험관 기후위기 교사연수 성황

2022/01/17 1290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구, 금강철새조망대)이 겨울방학 기간동안 유·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특수분야 연수 「기후변화와 금강의 생태」과정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특수분야 연수기관은 교육청 직속 연수기관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분야에 대한 교원 연수를 위해 각 시·도교육청에서 지정하는데 기후위기 관련한 교원 직무 연수로는 전라북도 최초로 군산 금강미래체험관에서 개설했다는 점에 의의가 크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금강미래체험관의 「기후변화와 금강의 생태」과정은 3일간 15시간으로 운영되며 20명씩 3기에 걸쳐 총 60명의 전라북도 교사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강사진은 금강 생태 및 기후위기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금강미래체험관 자체 강사이며 교과목은 ‘기후변화와 인재’, ‘금강의 생태계 변화’, ‘환경교육 프로젝트 접근법’, ‘교육사례연구’ 등 6개 과목으로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론과 실습이 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는 지식만 쌓는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배운대로 우리의 행동이 달라져야 한다. 아이들이 자연을, 지구를 사랑하고 기후행동 실천에 앞장설 수 있도록 금강미래체험관은 앞으로도 전라북도 교육청과 연계하여 교사 연수 및 학교 현장 체험에 함께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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