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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첫번째 학술자료집 '고문헌 속의 군산' 책자발간

2012/03/14 5398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첫번째 학술자료집
스토리텔링 기초 자료집 “고문헌 속의 군산” 발간

 

 

  저희 박물관에서는 군산지역 스토리텔링 기초조사사업의 일환으로 학술자료집인 「고문헌 속의 군산」 을 발간하였습니다.


  박물관 개관(‘11.10)이후 첫 자료집인 「고문헌 속의 군산」 은 우리조상들이 반만년 역사 동안 기록해온 고문헌자료 중 「삼국사기」,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동국여지승람」과 일본과 중국의 역사서인「일본서기」,「선화봉사고려도경」등의 국역자료에서 군산관련 내용만을 정리한 책자입니다.
  이 책자는 일반인이 쉽게 볼 수 없었던 삼국, 고려, 조선시대 고문헌에 기록된 군산관련 내용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서 군산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역사적 사건들을 이해할 수 있는 자료로서의 가치와 함께 지식의 홍수시대에 정작 보물 같은 자료들이 사장되거나 쉽게 접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해갈 시켜줄 자료로 평가됩니다. 또한 새만금방조제와 고군산군도 그리고 군산 근대문화사업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관광산업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에서 수많은 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료들을 담고 있어 그 활용이 기대되는 자료입니다.


 군산시는 2004년부터 지역의 문화자원을 보존 활용하고자 자체적으로 문화․관광기초자료조사사업을 추진하여 「군산의 전통가옥」(2004), 「군산의 도서지」(2006), 「근대문화의 도시 군산」(2008) 등의 문화․관광자원종합 조사자료를 발간해 왔으며, 금번 발간된 「고문헌 속의 군산」책자는  네 번째 기초자료로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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