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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1930년 시간여행’ 연극공연

2012/10/09 10249

[전북매일신문] 군산근대역사박물관 ‘1930년 시간여행’ 연극공연 - (2012. 4.30)

 

 

푸르른 5월, 제90회 어린이날을 맞아 군산지역 곳곳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풍성한 행사가 열려 기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오는 4일 군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모범어린이를 비롯해 아동복지유공 공무원, 아동복지유공자 표창 등 어린이날 기념식을 갖는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 군산의 근대역사문화를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하여 박물관 내 근대전시관을 무대로 "1930년 시간여행" 연극공연을 펼친다.
 
일제의 수탈과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시 두 차례 공연하는 '1930년 시간 여행' 연극은 전국 박물관 최초로 전시장을 무대로 활용한 시대극 공연으로 지난 주 첫 선을 보인 이후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연의 무대가 되는 박물관 3층은 근대시기 군산에 존재했던 군산미곡취인소 등 9채의 건물을 재현한 전시공간으로 박물관 자원봉사자로 이루어진 15명의 연기자들이 소설 「탁류」의 미두장 앞 정주사 장면, 소설 「아리랑」의 부둣가 노동자의 삶과 쌀 수탈 장면, 군산 영명학교와 3.1운동 등 군산의 일제강점기 수탈의 역사를 스토리화 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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