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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별소개

등록문화재184호. 군산 해망굴

  • 등록문화재184호. 군산 해망굴
    • 문의 : 군산시청 문화체육과
    • 전화 : 063-450-4225
    • 위치 : 전북 군산시 해신동 서초등학교 옆
    • 소개 : 전라북도 군산시 해신동(海新洞)에 있는 터널이다.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 제18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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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해신동(海新洞)에 있는 터널이다. 2005년 6월 18일 등록문화재 제184호로 지정되었다.

 

일제강점기 군산항의 제3차 항구 구축 공사 기간이었던 1926년 10월 16일 구 군산시청 앞 도로인 중앙로와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현재 해신동으로 통합)을 연결하고자 만든 반원형 터널(높이 4.5m, 길이 131m)이다. 당시 이 지역은 사람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였다.

인근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지금의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은행 사택, 안국사(지금의 흥천사) 등이 있었다. 6·25전쟁 중에는 인민군 부대 지휘소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기도 하였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신동에 있다.

일제시대 군산항의 제3차 축항공사 기간이었던 1926년 10월 16일 당시 일본 천황의 할아버지였던 명치천황의 이름을 따서 명치통(중앙로1가)이라 불렸던 구)시청 앞 도로를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과 연결하고자 하는 필요에 의해 길이 반원형 터널 131m 높이 4.5m의 규모로 만들어 졌다.


당시 그 지역은 사람의 통행이 빈번한 교통의 요충지로, 인근에는 군산신사와 신사광장(현 서초등학교), 공회당, 도립군산의료원, 은행사택, 안국사(현 흥천사)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그 후 한국전쟁 중에는 인민군 부대 지휘소가 터널 안에 자리하여 연합군 공군기의 공격을 받기도 하였다.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동과 금동을 연결하고 있다.

 

군산항의 제3차 축항공사 기간이었던 1926년 10월 16일 당시 구시청 앞도로인 명치통(중앙로1가)과 수산업의 중심지인 해망동을 연결하고자 길이 131m 높이 4.5m

 

해망동 천야해일 공공미술 프로젝트 - 해망동

 

천야해일 - 하늘은 밤이로되, 바다는 낮이로다.
공공미술추진위원회와 문화관광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소외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미술사업: 도시속의 예술 2006’의 일환으로 공공미술품을 사회취약 계층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시설이나 장소에 설치하기 위한 것으로 해망동은 전국 10개 사업대상 가운데 1곳이다.

 

자료출처 : 군산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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