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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사문헌 및 논문

100周年 記念 세미나 資料輯 - 일제강점기 군산지역 종교 현황연구(김중규)

  • 카테고리 : 경영/경제 > 학위논문
  • 페이지 : 27페이지
  • 등록일/저작시기 : 2011.09.02 / 2010
  • 자료과목 :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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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근대문화가 유독 많이 남아있는 군산시에는 다양한 산업 및 생활건축물들과 함께 전국 유일의 일본식 사찰이라고 불리는 동국사가 남아있다. 이처럼 반세기이전 이 땅에 존재했던 일본인들과 그들의 흔적은 지우기 어려운 실존적 이미지로 시간이 멈춘 공간에 경관으로 말없이 역사의 빈자리를 지키고있다.
1995년 일제잔재청산사업으로 일제의 흔적을 지워내고, 뒤이어 2002년에는 등록문화재법으로 일부 근대문화유산을 국가차원에서 보존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인정하기 싫지만 과도기적현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게된다.서구 제국주의의 광풍과 일제의 침략 그리고 동족상쟁의 역사적 격동기 속에서 밧졸을 타듯 생존을 위한 치열한 삶을 살아온 우리민족에게 있어 일제강점기의 그늘은 그토록 짙게 드리워져 있었던 것이다.
목차
I.머리말
II.강점기 군산지역 종교현황
1.포교의 거점도시
2.분할통치의 불교정책
III. 전통사찰과 일본사찰
1.전통사찰
2.일본사찰
IV. 맺는말
본문내용
강점기 군산지역 종교현황
■포교의 거점도시
20세기 초 나라를 빼앗기는 어려운 시기 종교는 동학의 천도교 처럼 왜적으로 부터 나라를 지키니는 보국안민의 정신으로 포교를 하기도 하고, 기독교나 천주교 처럼 자유롭고 평등학 새로운 세상을 약속하며 나라 잃은 불안한 백성들의 마음을 얻고자 하였다. 1899년 개항으로 외세의 다양한 문화가 거센파도처럼 밀려들어온 서해안의 항구도시 군산에는 이제까지 조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종교들이 외로바람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아가고 있었다.
전통사찰과 일본사찰
■전통사찰
일제강점기 군산지역의 전통사찰은 앞에서 확인한바와 같이 사찰,암자,포교소 등 총 23개가 존재했다. 그중에서 대표적 사찰인 은적사,불지사,상주사,보천사는 전주의 위봉사를 본사로 한 말사였다. 이장에서는 군산의 전통사찰인 은적사,불지사,상주사 보천사,선종암의 강점기 주지 이취임 현황과 중간에 폐사된 선종암과 보천사의 폐사경위를 밝혀 보고자한다. 이를 통하여 일제강점기 자료의 유실 등으로 단절된 전통사찰 주지계보의 확인과 함께 스님들마저도 일본식으로 이름 바꾸게 하는 일제의 집요한 식민지 정책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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