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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총리, 군산 노인복지시설 방문

2013/02/23 4969

김황식 국무총리가 설 명절을 맞아 8일 군산시 나포면 소재 군산동부노인요양원 사랑마을을 방문해 시설 입소 어르신들과 시설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총리는 가족이 없거나 여러 사정으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보살피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표했다.

 

이어 민족명절인 설을 맞아 어르신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고령화 현상이 점차 가속화되어 2017년이면 우리나라 인구 일곱명 중 한명이 노인이 됨에 따라 노인성 질환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이 많아질 것임을 재차 강조하며 급격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시설과 지자체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김 국무총리는 이어 장미동 소재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을 방문해 전시관 관람 및 다양한 근대문화 프로그램도 체험했다.

 

비공식으로 근대역사박물관을 관람한 김 총리는 전국 최고의 근대문화유산을 보유한 군산시에서 근대역사와 문화를 특화한 박물관의 운영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근대역사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인근의 다양한 근대문화 특화사업들이 원도심의 활성화 및 내항 재개발사업과 연계한 사업이라 더욱 가치가 있으며 군산이 근대역사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역사교육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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