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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8일부터 매주 월요일 정상 개관

2016/08/09 4558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군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매주 월요일 휴관해오던 것을 8일부터 개관한다고 밝혔다.

또 군산근대역사박물관과 함께 박물관이 운영하는 분관인 근대미술관(구 18은행 군산지점), 근대건축관(구 조선은행 군산지점), 진포해양태마공원 등도 함께 개관한다.

아울러 20일부터는 매주 토요일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박물관 운영을 오후 6시까지 해오던 것을 9시까지 3시간 연장해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지역경제에 관광산업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시점에 근대역사교육의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군산의 근대기 수탈과 저항의 역사를 보여주기 위해 월요일 개관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2011년 개관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방문객이 2013년 22만명, 2014년 41만명, 2015년 81만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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