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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인천시립박물관, MOU 체결

2015/09/02 4473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상호 전시와 연구 교류 활성화를 위해 MOU(업무협약) 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은 1946년 4월 개관한 국내 최초의 공립박물관으로 박물관 본관과 함께 검단선사박물관, 한국이민사박물관, 송암미술관, 컴펙스마트시티 등 4개 별관에 107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소장유물이 6만여 점에 이르는 대규모 박물관이다.

군산박물관과는 군산박물관의 기획전이었던 '파란눈의 선교사展'과 '낭곡 최석환展'에 유물을 대여해주며 인연을 맺어 MOU체결이 이뤄졌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관계자는 "국내 최초의 공립박물관인 인천광역시립박물관과 전시, 운영은 물로 해양과 항구, 근대문화와 관련한 공통관심사를 함께 교류협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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