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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25일 '박물관 근대문화장터' 운영

2016/04/19 4192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대미술관 옆에서 '박물관 근대문화장터'를 운영한다.

프리마켓 형태로 운영되는 '박물관 근대문화장터'는 군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집에서 이용하지 않는 물건이나 직접 만든 수공예품, 농산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 할 수 있다.

장터에서는 박물관 거리문화 공연팀인 장돌뱅이 악극 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의 문화공연이 진행되며, 인력거와 근대한복 입어보기 체험 등으로 1930년대 근대장터 분위기를 조성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결합된 특화된 장터로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이 주최하고 박물관장터 자원봉사팀 회원들이 주관한다.

박물관 관계자는 "근대문화거리에서 근대문화장터를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즐겁고 유익한 공간을 만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2·4째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장터를 열어 박물관 벨트화지역의 유동인구 상시화 조성으로 생동감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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