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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군산근대미술관 도립미술관 기획초대전, “군산에 살어리랏다”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02/10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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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미술관】 도립미술관 기획초대전, “군산에 살어리랏다” 개최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6일부터 근대미술관(18은행 군산지점)에서 도립미술관 초대전 군산에 살어리랏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북도립미술관의 도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탁류가 끝나는 곳, 풍요로운 들판과 근대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군산을 주제로 군산에 터를 잡고 뿌리 내린군산 미술가들의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군산 출신 화가로 7세부터 수묵화를 그려 천부적인 재능을 인정받은 하반영 화백, 일평생을 작가이자 교육자로서 활동하며 한지회화를 세계에 알린 문복철 화백, 70년대 중반부터 마포시리즈 작품을 계속 해오며 앞서가는 전시대성을 보여준 박장년 화백 등 우리 산하와 한국적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서정적이면서도 담백한 군산의 풍경과 삶의 미의식을 담아냈다.

 

20136월에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개관한 군산근대미술관은 근대기 활동한 작고화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시간의 흔적’, 근대유명작가와 중국, 일본 등의 대표 작가들의 서예작품을 주제로 한 먹의 숨결’, 신태균 사진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한 필름속의 추억등을 개최한 바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하여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람객은 물론 군산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한다군산이 가진 역사와 시간,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작년 한 해 동안 100만명의 방문객이 방문하였고 30여회의 다양한 전시 및 공연을 통하여 살아있는 박물관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매월 평균 6만여명이 방문, 군산 원도심 활성화와 근대문화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전국 5대박물관으로 선정되, 박물관 인근의 7개 건물이 테마단지화 되면서 전국적인 가족단위 체험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주말에는 입장권을 구입하기 위해 길게 늘어선 관람객의 모습이 이제는 익숙한 풍경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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